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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빽다방11주년 SNS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빽다방 11주년, 빽다방을 사랑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지금 빽다방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총 400분께 선물을 드리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빽다방 공식 SNS에서 이벤트 참여하시고 푸짐한 선물 받아가세요 !  

    2017.12.01

  • 더본코리아 신한카드 출시

    더본코리아와 신한카드가 만나, 더본코리아 다양한 외식브랜드의 할인 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는 '더본 신한카드'가 출시됐습니다.

    2017.11.28

  • "'푸드트럭'에 모든 직업의 기초가 녹아있죠"

    "비결 공개 아깝지 않다면 거짓말…외식업 인식 개선 위해 공유" "골목상권 침해 등 '공격'에 방송 하차 고민도…난 점주 최우선주의"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원래 주방에서는 다정하기보다 엄한 게 제 실제 모습이에요. 입도 꽤 거칠고요. 방송에서는 카메라 앞이라고 여러 번 참는 거죠. (웃음)" SBS TV '백종원의 푸드트럭'을 통해 그동안의 푸근한 모습은 잠시 감추고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한 백종원(51) 더본코리아 대표이사는 최근 서울 논현동의 본가 사무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주방 안에 있는 것들이 밖으로 나오면 바로 손님 입으로 들어가니 엄하게 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종원은 꾸준히 쿡방(요리하는 방송)과 먹방(먹는 방송)에 출연해온 데 대해 "최종적으로는 외식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MBC TV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나 tvN '집밥 백선생'을 통해 대중이 쉬운 요리에 관심을 갖게 하고, 그 관심을 BS TV '백종원의 3대천왕'을 통해 식당으로까지 확장한 뒤 이제 '푸드트럭'으로 본격적인 요식업 이야기를 시작했다. 백종원은 '푸드트럭'이라는 아이템에 관해 "'대국민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라는 부제가 바로 프로그램의 의미"라며 "푸드트럭을 해보면 그다음에 어떤 다른 일을 하더라도 겪게 되는 기초가 녹아있다"고 설명했다. "편하게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은 없어요. (구직자가) 눈높이를 바꾸면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져요. 푸드트럭은 작은 사업이지만 손님과 소통하고, 밤에 잠 안 자고 메뉴를 고민하고, 하다못해 내일 날씨에 대해 생각하게 되죠. 작은 일도 열정적으로 하다 보면 재미를 느끼고 성공하게 돼요. 그 작은 성공이 계속 요식업을 하든, 또 다른 일을 하든 큰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goo.gl/KDGAo9[바로가기]

    2017.11.23

  • [인터뷰]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 백종원 대표

    1998년 겨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51)는 죽으려고 홍콩에 갔다. 쌈밥집으로 돈 벌어 목조주택 사업을 키우려 했으나 외환위기로 쫄딱 망했다. 빚만 17억원 남아 더 살 의지가 안 생겼다. 주머니까지 탈탈 털어보니 수중에 120만원이 남아 있었다.'어차피 죽을 거면 내 평생 소원이던 미식의 천국, 홍콩에 가서 죽자'고 결심한 후 비행기 티켓을 샀다. 유람선에서 뛰어내리려고 했지만 수영을 너무 잘해 포기했다.고층빌딩 옥상을 찾아 헤매고 있는데 자꾸 사업 아이템이 눈에 들어왔다.최근 서울 논현동 고깃집 '본가'에서 만난 그는 "죽으러 간 놈이 음식만 보면 사업 아이템이 떠올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홍콩 거리 식당에 걸어놓은 차슈(돼지고기 바비큐)나 거위가 되게 먹음직하더라고요. 고기를 걸어놓으면 식욕을 굉장히 자극해서 장사 잘 되겠네, 음식을 저런 식으로 디스플레이하면 되겠네….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까 어느 순간 죽을 마음이 없어졌어요. 그냥 (한국에) 돌아가서 열심히 하자고 마음을 고쳐먹었죠."기사 원문: https://goo.gl/VdpRgP

    2017.07.14

  • 백종원, "저가커피 시장, 앞으로 더 크쥬"

    커피 한 잔에 1500원, 용량은 2배. '짐승용량'으로 일컬어지는 대용량에 초저가를 내세운 저가 커피는 불황 속 주머니 가벼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커피 산업 판도를 흔들고 있다. '대형, 고급화'만이 성공 키워드였던 커피전문점 업계에 '소형, 대중화'라는 새로운 장르가 진입하면서 커피전문점 양극화 시대가 열렸다. 저가 커피의 대명사는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빽다방'이다. 사실 빽다방이 만들어진 것은 2006년이다. 그러나 장기 불황으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브랜드가 각광을 받으면서 뒤늦게 빛을 봤다. 2013년 2개에 불과했던 빽다방 매장은 △2014년 25개 △2015년 415개 △2016년 530개로 급성장했다. 빽다방을 이끄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더본코리아 본사에서 만났다. TV화면에서 본 그대로의 서글서글한 표정으로 일행을 맞았지만, 직원들을 대할 때는 사업가 특유의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기사 원문: https://goo.gl/BSpV1o

    2017.01.05

  • 백종원 “난 대중이 뭘 좋아할지 아는 게 전부”

    “이런 호빵 본 적 있나요?” 지난 10일 저녁 6시. 서울 논현동 ‘본가 논현본점’에서 그를 만났다.백종원(50) ‘더본코리아’ 대표가 내민 호빵은 속이 짜장이었다. 짜장호빵, 곧 편의점에서 선보일 신메뉴라고 했다.그는 ‘먹방’, ‘쿡방’ 시대에 아이돌 스타 버금가는 인기를 얻었다.치솟는 인기만큼 갖은 논란이 그의 이름에 따라붙었다.원문보기: https://goo.gl/y6APft

    2016.11.16

  • "'쿡방' 하나의 장르로 조용히 사랑받았으면"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한때 국내 방송가는 '먹방'(먹는 방송)과 '쿡방'(요리하는 방송)의 시대였다.지상파와 케이블, 종합편성채널 할 것 없이 앞다퉈 음식 방송을 내놓았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또 먹방, 쿡방이냐'는 여론이 형성됐다.여전히 음식 방송이 주류이지만, 예전보다 한풀 꺾인 분위기다. '쿡방' 선두주자 중 한 사람인 외식 사업가 백종원(50)을21일 tvN 요리 프로그램 '먹고 자고 먹고' 제작발표회에서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기사 원문: https://goo.gl/kiAbqw

    2016.09.21

  • [인터뷰] 백종원, 논란에 답하다

    [스포츠조선 이재훈·최보란 기자] 백종원과의 만남은 뜻밖에, 또 갑자기 성사됐다.사업과 방송으로 짬을 낼 수 없는데다 매체가 워낙 많은 이유도 있지만,음식 프로그램 이외 예능은 출연하지 않는 것처럼 그는 방송인 자격의 인터뷰도 스스로 사양해왔다."언론과는 과거 사업 홍보차원 외엔 인터뷰한 적이 거의 없어요. 근데 이젠 시간을 내서 슬슬 하려구요.가만히 있으니까 자꾸 다른 말들이 나오는 거 같아서..."외식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던 백종원은 배우 소유진과 결혼하면서 대중에게 알려졌다.이후 직접 TV에 등장해 쿡방 열풍을 이끌면서 소유진을 '백종원의 아내'로 만들만큼 스타덤에 올랐다.기사 원문: https://goo.gl/abvPXd

    2016.06.15

  • "음식의 맛, 아는 만큼 달달하죠"

    “저의 지론은 ‘음식은 아는 만큼 맛있다’는 겁니다. 무슨 재료가 어떤 맛을 내는지 알고 먹으면 맛을 더 음미하며 즐길 수 있어요.단순히 맛집을 열거하는 대신 주변에 흔한 음식을 어떻게 먹으면 더 맛있는지 알리고 싶었습니다. 명인들의 음식을 소개하면 골목상권을 살리는 일석이조 효과도 있고요.”지난 28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만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사진)는 이렇게 말했다. 여러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해‘식당 주인들의 우상’으로 불리는 그는 SBS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천왕’ MC를 맡고 있다.기사 원문: https://goo.gl/bFjGEF

    201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