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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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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브랜드는…

방문하시는 고객의 만족과 창업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창업을 위해, 더본코리아는 가맹 사업 전 일정 기간 테스트 운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테스트 브랜드는 메뉴 구성과 서비스가 완성될 때까지, 길게는 몇 년 이상의 테스트로 검증과 보완을 거쳐 더본코리아의 외식 브랜드로 태어나게 됩니다.

누군가의 인생에 기억되고 싶은 곳

설렁탕이 전파되기 시작한 것은 1900년대 초, 소 사육을 장려하고 정육점이 증가하면서 소의 뼈와 부산물로 만든 음식이 생겨나면서 부터 입니다.
당시 기름기 탁한 국물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파와 고춧가루, 고명을 얹어 밥을 말아먹는 설렁탕은 값이 싸고 품위가 없는 음식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 빠른 조리시간,중독적인 맛에 의해 인기가 급증하면서 설렁탕을 취급하는 가게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1930년대의 서울에선 서민뿐만 아니라 양반,모던보이,모던걸들과 심지어 조선 내의 일본인들까지 설렁탕을 집에서 주문해 먹게 되어 거리마다 일명 ‘설렁탕 배달부’가 넘쳐나게 되었습니다. 일명 ‘설렁탕을 안 파는 음식점은 껄렁껄렁한 음식점이다’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누린 설렁탕은 이후 한국인들에게 대중적인 메뉴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국물 한 그릇에 든든한 한끼를 채우고, 술 한잔에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곳. 누군가의 인생에 기억될 수 있는 마음 편한 ‘ 인생설렁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랜 노하우와 깊은 정성으로 만든 육수

설렁탕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는 깊고 진한 육수입니다.
인생설렁탕에서는 오랜 노하우와 깊은 정성으로 만든 육수를 사용합니다.
매장에 있는 육수실은 이러한 육수를 끓여내기 위한 전용 공간으로,
큼지막한 유리창을 통하여 고객이 직접 조리과정을 보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

인생설렁탕에서는 설렁탕 외에도 직접 끓여낸 육수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메뉴들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얼큰한 맛이 일품인 칼국수, 수육에 부추와 버섯을 곁들인 인생설렁탕만의 모둠수육.
저녁에 술 한 잔과 즐기기 좋은 전골 메뉴와 중독성 강한 매운 불스지까지,
인생설렁탕에서 다양한 메뉴들을 즐겨보세요.